'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희나피아, 신천지 그룹에 가까워" 주장…후속 폭로 예고
무명의 더쿠
|
11:43 |
조회 수 5032
정은우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만을 위한 숙소와 연습실을 짓고 있다고 했다. 100평이었나 그랬다. 공사하는 사진을 보여줬는데 구글에서 퍼온 것 같았다"면서 미심쩍음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6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