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3일 밤 11시쯤 강북구 번동의 주택가에서 7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4일 B씨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저녁 7시쯤 주거지에서 숨져 있는 B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주변 CCTV(폐쇄회로TV) 분석 결과를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난 5일 새벽 1시쯤 A씨를 긴급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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