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공개 문제로 한국 정부와 갈등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번에는 한국산 석유제품이 러시아의 연료난을 메웠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습 효과를 한국이 사실상 상쇄했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40219?sid=104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공개 문제로 한국 정부와 갈등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번에는 한국산 석유제품이 러시아의 연료난을 메웠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습 효과를 한국이 사실상 상쇄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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