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오버 액션 재수 X' 악플러에 "님아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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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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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해도 욕하는 분들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했다"라며 "제미나이한테 물었더니 네 가지로 정리해 줬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디엠 보낸 님아 앞으로도 모니터링 부탁한다"와 같은 반응을 남겨 눈길을 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21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