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빌라 집주인 파산으로 '반값 경매'…서현진, 26억 전세금 떼일 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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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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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서현진이 돌려받지 못한 26억 원대 전세보증금이 걸린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가 집주인의 파산으로 경매에 나왔다.
서현진은 2020년 4월 이 주택을 보증금 25억 원에 전세 계약하고 전세권을 설정했다. 2022년 3월 계약을 연장하면서 보증금은 1억 2500만원 오른 26억 2500만 원이 됐다.
그러나 계약이 종료된 2024년 4월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했고,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임차권등기를 마치고 집을 비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