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해자 부대와 동반 훈련 앞두고...여하사 '극단 선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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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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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육군 8사단 소속 초임 여군 하사가 강력범죄 피해를 호소한 끝에 관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YTN 취재결과 여하사가 숨진 당일 밤, 가해 피의자가 있는 부대와 함께하는 야간 사격훈련이 예정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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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