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민, 뜬금 '주작 누명'에 직접 입 열었다…"미안한 마음, 조작·설정 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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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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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처를 내어준 형과 누나에게는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라는 속내도 덧붙였다.해당 공간을 두고는 "이곳은 제게 정말로, 정말로 남다른 공간"이라며 "가족 같은 형과 누나, 그들의 소중한 추억이 그대로 담긴 곳이다. 그분들이 태어나고 형의 아버지가 직접 지은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깊은 인연으로 제가 머물게 되면서 최대한 그 추억을 보전하면서도 제가 머무는 동안 고치고 손볼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해나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강조했다.잇따른 의문에 관해선 "더 긴 말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며 선을 그은 뒤 "제 소중한 사람들, 공간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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