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감기 기운, BIFF 일정 예정대로”…김혜자 건강이상설 일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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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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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자(85)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관계자 측은 “단순 감기 기운”이라고 밝혔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혜자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단순히 감기 기운이 있으시다”고 알렸다. 이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은 선생님의 연세와 컨디션을 고려해 조절했다”며 “정해진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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