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세계유산 마추픽추에 'BTS 숲'생긴다…잉카의 땅, 방탄소년단 따라 '태양 속으로' 갈 준비 끝냈다[K-EYE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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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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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의 첫 페루 공연을 앞두고 페루 아미들은 몇개월전 마추픽추에 2천그루의 나무를 심은 데 이어 남미 최초의 BTS환영 드론쇼를 준비하고 있다. 또 리마 시는 'BTS거리' 선포까지 준비하는등 페루는 열띤 환영 열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10/07/202610062333506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