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에 선 그은 황인범 "대표팀에 기여하지 못해 동료들에게 미안할 뿐, 대표팀 선발은 감독님 결정대로" [우즈벡전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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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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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가 나올 즈음 기자들 앞에 선 황인범은 차분하게 이번 A매치 4경기에서 유독 감정적이었던 이유를 밝혔다. "은퇴 안 한다"는 말은 없지만, 대체로 은퇴 의사가 아니라 대표팀에 헌신하고 싶은 의사를 여러 번 이야기했다. 유독 감정적이었고 눈물을 보인 건 대표팀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었고, 다음 A매치 선발은 감독 선택에 달린 거라고 말했다.
오해의 소지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 황인범의 말은 입말 그대로 옮긴다. 다듬지 않았으므로 표현이 어색해 보일 수 있다. 이하 황인범 인터뷰 전문.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13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