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치 몰린 나인원한남, 국내 첫 '3.3㎡당 2억 단지' 됐다 [부동산 아토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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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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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기준으로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3.3㎡당 평균 매매 시세가 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기준으로 국내 아파트 시장 역사상 3.3㎡당 시세가 2억원을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85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