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부산서 첫 공식 외출‥몰라보게 마른 얼굴[31회 BIFF]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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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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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생중계 캡처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던 황정민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등장했다. 황정민을 비롯해 조인성, 음문석, 나홍진 감독 등 영화 '호프'의 주역들은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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