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아하게’로 논란 부른 李... “엉터리 단어 지적해야 언어 발전”
무명의 더쿠
|
19:07 |
조회 수 1051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장례식장이 유족 동의 없이 화환을 임의 처분할 수 없도록 표준 약관을 개정했다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설명이 끝나자 “보통 조화(弔花)라고 하지 않나. 경사에 쓰는 꽃을 화환이라고 한다”며 “방송 발언이나 정부 공문서 등 공식 언어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했다. 다만 화환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축하뿐 아니라 애도를 표하는 데 쓰는 물건으로 정의돼 있다.
https://v.daum.net/v/2026100617385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