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축구·야구 아시안게임 후폭풍…주호영 '병역 혜택 폐지법' 발의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1140
개정안은 예술·체육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현저하게 높이는 등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국회의 추천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올림픽 3위 이상 입상자에 대한 현행 병역특례 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