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코로나’ 되나… 치사율 100% 시베리아 흑사병 유출 의혹 확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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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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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6372
러시아 독립매체 류디 바이칼라 등은 그가 지난달 25일 폐(肺)페스트균이 든 시험관을 깨뜨린 뒤 몸에 이상을 느꼈고, 29일 셸레호프 병원에 입원해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다 사흘 만인 2일 숨졌다고 전했다. 시험관이 깨졌다는 날부터 따지면 일주일 만에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