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수백미터 줄 섰지만 손실만 2억"...이효리·한해 "카페는 절대 하지 마라", 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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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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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창업 컨설팅 전문가는 "화제성이나 스타 마케팅으로 손님이 몰려도 좌석 회전율의 한계와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 구조를 극복하지 못하면 적자로 돌아설 수밖에 없다"며 "막연한 동경이나 유행을 좇아 카페 창업에 뛰어드는 것은 막대한 금융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손익분기점(BEP)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5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