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김종관 감독에게로 갔으나 마이크를 건네받은 정지혜 프로그래머는 곧바로 질문을 제지했다. 그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만 집중하고자 한다"며 즉각 거절의 뜻을 밝혔다. 이어 "관련 내용은 앞선 공지를 참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일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9557?sid=103
질문은 김종관 감독에게로 갔으나 마이크를 건네받은 정지혜 프로그래머는 곧바로 질문을 제지했다. 그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만 집중하고자 한다"며 즉각 거절의 뜻을 밝혔다. 이어 "관련 내용은 앞선 공지를 참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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