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父, 딸 휴대폰 여전히 간직... 장효인 “카톡 1 사라져 철렁” (짠한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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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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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은 “가끔 지선이를 너무 불러보고 싶어서 카톡에 ‘지선아, 생일 축하해. 너무 보고 싶다’고 보낸 적이 있다. 갑자기 ‘1’이 사라져서 심장이 철렁했다”고. 메시지를 확인한 사람은 박지선의 아버지였다. 장효인은 “아버지가 바로 전화해서 ‘놀랐지? 나도 너한테 그런 기분을 주고 싶었어’라고 하신 적도 있다”
https://v.daum.net/v/20261005203758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