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A씨는 "한 사람의 생계가 달려 있는 일을 이러한 이유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정녕 옳은 일이냐. 같은 입주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경비일 묵묵하게 잘하시는 분께 이런 것은 또 다른 폭력이고 갑질"이라고 비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244?sid=102
입주민 A씨는 "한 사람의 생계가 달려 있는 일을 이러한 이유로 그만두게 하는 것이 정녕 옳은 일이냐. 같은 입주민으로서 정말 부끄럽다. 경비일 묵묵하게 잘하시는 분께 이런 것은 또 다른 폭력이고 갑질"이라고 비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244?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