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325일 감금·컵라면 먹다 심정지…인권위, 환자 4명 사망케 한 정신병원장 중수청 고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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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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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의 정신의료기관 관련 고발은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인권위는 해당 병원의 간호조무사와 보호사도 격리·강박 절차 위반 혐의로 각각 고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28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