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유해진 광고 철거…“‘암살자(들)’ 영향 아냐, 계약 기간 종료”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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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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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측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버거킹은 신제품 출시 때 단기간으로 모델을 기용한다. 현재 유해진이 광고한 트러플 관련 신제품의 TV 광고 등 주요 캠페인은 계약이 끝난 상태”라며 “영화의 영향이 아니라 당초 예정된 기간이 끝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만 매장에 부착된 키비주얼 포스터 등은 매장마다 철거하는 시기가 달라 현재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3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