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인터뷰] “본전 오면 팔겠단 생각 버려라…하반기 국장 상승 여력, 미장보다 우위”

무명의 더쿠 | 14:41 | 조회 수 2284

https://naver.me/xZKpxJEH



특히 김 본부장은 하반기 증시의 상승 탄력 면에서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우위에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국장도 좋고 미장도 좋은데, 상승 여력으로 보면 국장이 더 크다”며 “미장은 큰 조정 없이 고점 돌파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장은 고점 대비 25% 이상 빠진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국내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과 대외 변수의 영향력 축소를 근거로 들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국내 기업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고, 미국 금리, 지정학 리스크 같은 대외 변수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판단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5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푸바오 옆집 웅니랑 투샷.jpg
    • 15:35
    • 조회 84
    • 유머
    2
    • 아버지라는 건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있는 게 아니고…
    • 15:34
    • 조회 294
    • 유머
    2
    • 공복혈당 1095 찍고 죽다 살아났다는 디시인...jpg
    • 15:33
    • 조회 716
    • 이슈
    1
    • 스타필드 청라 10월 4일자 근황
    • 15:32
    • 조회 604
    • 정보
    3
    • 자기랑 안 맞는 남자를 만났을 때 돌싱 여자의 반응.jpg
    • 15:32
    • 조회 615
    • 유머
    10
    • 롯데시네마x열라면 신상 팝콘
    • 15:31
    • 조회 419
    • 정보
    4
    • 하루 2명꼴 흉기 들고 다니다 적발…1년 반 동안 1164명 검거
    • 15:30
    • 조회 124
    • 기사/뉴스
    2
    • 드라마 장면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는 개그맨
    • 15:29
    • 조회 1293
    • 이슈
    10
    • 현재 한국 일본 짹에서 알티타는 중인 보아가 모닝구무스메 방송에 나온 영상
    • 15:28
    • 조회 838
    • 이슈
    10
    • 먹을 것에 진심인 나라. 인사조차 밥인 나라
    • 15:27
    • 조회 358
    • 유머
    4
    • [단독] “도착한 줄 알고 문을…” 대한항공 사고, 사무장 실수였다
    • 15:26
    • 조회 941
    • 기사/뉴스
    3
    • [TVING] 신청 연장 안내 보상 신청이 10/30까지 연장되었습니다.
    • 15:26
    • 조회 695
    • 정보
    16
    • 08년생도 안다는 드라마…jpg
    • 15:26
    • 조회 732
    • 이슈
    2
    • 유해진 집 앞에서 시위하는 시위대가 외치는 구호
    • 15:26
    • 조회 1444
    • 이슈
    24
    • 펌) 먼작귀 치이카와 극장판은 일본 민속학+오컬트 지식 있어야 이해감
    • 15:26
    • 조회 278
    • 이슈
    5
    • "외모 때문에 민원 넣어"…경비원 생계 끊어버린 갑질
    • 15:25
    • 조회 361
    • 기사/뉴스
    2
    • 픽고 성훈이 급하게 군대갔던게 이해가 가는..
    • 15:23
    • 조회 719
    • 이슈
    2
    • 먼작귀 치이카와 우사기가 제초 2급인 의외의 이유
    • 15:23
    • 조회 874
    • 유머
    16
    • 이번주 쇼챔 스페셜 엠씨 미미미누
    • 15:22
    • 조회 165
    • 이슈
    • 지적장애인 325일 감금·컵라면 먹다 심정지…인권위, 환자 4명 사망케 한 정신병원장 중수청 고발
    • 15:21
    • 조회 293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