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주진우, 국회의원이 영화도 보지 않고 배우 낙인찍는 저열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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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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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원은 자신의 인신공격성 댓글에 비판이 쏟아지자 반성은커녕, 유튜브 채널에서 '북한을 편들었다는 의미로 '북한상' 댓글을 단 것'이라며 '표현의 자유'를 끌어들였다. 정작 '토할 것 같아서 (영화는) 안 봤다'니 이 무슨 궤변인가.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이 영화도 보지 않은 채 특정 배우를 낙인찍는 저열함을 스스로 드러낸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0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