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1,944 71
2026.10.06 13:45
1,944 71
https://naver.me/FDcSnAR2


......


허 총재의 임기가 두 달 남은 만큼 이사회는 차기 총재 후보 선출 등을 의논할 것으로 보인다.

야구인 출신 허 총재는 2년 연속 관중 1천200만명 돌파, 파격적인 유무선 중계권 계약 금액 인상 등의 업적을 발판으로 세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허 총재의 업무 추진비 사용과 국외 출장 시 특권 향유 논란을 계기로 새로운 인물이 부각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KBO 규약에 따르면, 총재는 이사회에서 재적 이사 ¾이상의 동의를 받아 추천하며, 총회에서 재적 회원 ¾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 후 KBO는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이를 보고해야 한다.

추천은 이사회의 몫이며, 선출은 10개 구단 구단주 또는 구단주 대행으로 구성된 총회에서 한다.

댓글 7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97 10.05 26,0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9,31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8,5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203 이슈 여기다가 꽁초 넣는 놈들은 뭐하는 놈들임? 15:38 26
3177202 이슈 안양 호프집 조선족 살인사건.jpg 3 15:36 643
3177201 기사/뉴스 [와글와글 플러스] 동급생 성추행한 중학생‥"부모가 배상해야" 15:36 60
3177200 유머 푸바오 옆집 웅니랑 투샷.jpg 11 15:35 446
3177199 유머 아버지라는 건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있는 게 아니고… 4 15:34 533
3177198 이슈 공복혈당 1000인데 곧 죽냐? 7 15:33 1,220
3177197 정보 스타필드 청라 10월 4일자 근황 3 15:32 915
3177196 유머 자기랑 안 맞는 남자를 만났을 때 돌싱 여자의 반응.jpg 23 15:32 1,182
3177195 정보 롯데시네마x열라면 신상 팝콘 4 15:31 590
3177194 기사/뉴스 하루 2명꼴 흉기 들고 다니다 적발…1년 반 동안 1164명 검거 2 15:30 172
3177193 이슈 드라마 장면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는 개그맨 14 15:29 1,676
3177192 이슈 현재 한국 일본 짹에서 알티타는 중인 보아가 모닝구무스메 방송에 나온 영상 13 15:28 1,029
3177191 유머 먹을 것에 진심인 나라. 인사조차 밥인 나라 5 15:27 444
3177190 기사/뉴스 [단독] “도착한 줄 알고 문을…” 대한항공 사고, 사무장 실수였다 3 15:26 1,055
3177189 정보 [TVING] 신청 연장 안내 보상 신청이 10/30까지 연장되었습니다. 21 15:26 869
3177188 이슈 08년생도 안다는 드라마…jpg 2 15:26 913
3177187 이슈 유해진 집 앞에서 시위하는 시위대가 외치는 구호 27 15:26 1,598
3177186 이슈 펌) 먼작귀 치이카와 극장판은 일본 민속학+오컬트 지식 있어야 이해감 5 15:26 353
3177185 기사/뉴스 "외모 때문에 민원 넣어"…경비원 생계 끊어버린 갑질 2 15:25 443
3177184 이슈 픽고 성훈이 급하게 군대갔던게 이해가 가는.. 2 15:23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