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복수는 내가 한다" 딸 성폭행범 비아냥에 '격분' 직접 '화형'시킨 어머니 논란
무명의 더쿠
|
13:44 |
조회 수 39555
https://m.youtu.be/9bdles3Jooo?si=sFxbS8X8qY_Y0xHG
피해 여성은 당시 13세였음
가해자가 딸은 잘 있느냐며 비아냥대자 어머니가 성냥이랑 휘발유로 화형
가해자 심한 화상 입고 11일만에 사망
좀 시간 지난 뉴스인데 속이 시원해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