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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부부 모시고 별장 온 수행기사, 사모님 찔러 숨지게

무명의 더쿠 | 13:25 | 조회 수 5667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2994?ntype=RANKING

 

남성은 피해자 부부의 수행기사로 10년 넘게 일해 왔으며,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해고될 위기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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