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월 200만원' 논란 결국 입 열었다 "받는줄 몰라..너무 죄송"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68774
박진영 위원장은 '무보수로 일하겠다며 월 200만원 상당의 업무 추진비를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 "너무 타당하신 말씀인데, 일단 받는 줄 몰랐다. 너무 죄송한 얘기"라고 답하고 "만약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에게 '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고 하면 다음 분이 일하기가 힘들어질 것 같아 받았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6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