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암살자(들)' 공세 계속…"해외영화제 개막작 철회 요청해야"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328
'암살자(들)'이 국제영화제들로 출품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했다. 해외 관객들에겐 영화에 담긴 '배후설'이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 여사 피격사건의 진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질 위험이 농후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587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