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는 6일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매니저 내친구 용운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전참시’에 나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 전이구나 세월 빠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별 선물로 나를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내가 쓰는 것과 똑같은 사양의 라켓을 줬고 용운이는 아이들에게 주라며 BTS 싸인 카드를 줬다 친구야 그리울거야 꼭 다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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