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 처리하고 작정했다”…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배달 음식 실패에 터진 거침없는 ‘칼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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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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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배달 밥을 집어든 두 사람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해리는 “이 밥은 진짜 심했다. 냉동밥도 이것보단 맛있겠다”며 뼈 있는 혹평을 날리며 “다섯번 욕해도 돼”라며 찰진 독설을 이어갔다. 평소 업장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던 다비치였기에 작정하고 칼을 빼든(?) 이들의 리얼한 모습은 더욱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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