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보육 예산을 삭감해서 교사들이 당장 11월부터 수당을 못 받게 될 수도 있음
예산이 줄어들지 않을 때도 11-12월은 매년 예산 부족으로 수당을 제때 못 받고 1월에 밀려 받는 일도 허다했음
매 달 교사들이 받는 수당은 50-60 가량. 수당을 제외하면 20년을 일해도 월 세후 300도 못 받는 직업임 5-6년을 일해도 세후 200을 겨우 넘음 정확한 삭감액을 알 수 없으나 현재 11월분 수당 신청도 막힌 상태

그리고 달린 댓글 맞음... 지금 이 상황에도 갑자기 들은 거고 시위도 평일 10-3시. 아이들을 봐야 하는 교사들은 아이들을 두고 교실을 비운 채 갈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