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8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차기 대통령 적합도 한동훈 18.8% 1위…장동혁 14.9%·김민석 14.4% [조원씨앤아이]
    • 16:05
    • 조회 704
    • 정치
    37
    • 오늘 윤석열 무죄 준 판사가 오세훈 2심 판사라고 함
    • 15:50
    • 조회 717
    • 정치
    10
    • 검찰 문닫자 내란·김건희 재판도 ‘흔들’…판사도 “규정 없는 듯” 갸우뚱
    • 15:31
    • 조회 483
    • 정치
    8
    • 더불어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공관 예산 23억원·업무추진비 허위기록 지적
    • 15:17
    • 조회 297
    • 정치
    6
    • [단독]“이화영, 李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 靑에 ‘가석방’ 요구
    • 14:27
    • 조회 1347
    • 정치
    11
    •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인권위 판단 보류…"민사 구제 수단 미비"
    • 13:43
    • 조회 808
    • 정치
    15
    • 통일부장관 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어"
    • 13:31
    • 조회 766
    • 정치
    23
    • 국감장 오른 항만공사 통폐합…여야 모두 “밀어붙이기식 통합 안 돼”
    • 12:58
    • 조회 266
    • 정치
    2
    • [속보] 최휘영 "체육요원 병역특례, 근본적 대책 강구"
    • 11:40
    • 조회 536
    • 정치
    4
    • 국방장관 “예술·체육 병역특례 궁극적 폐지가 목표”
    • 11:38
    • 조회 1499
    • 정치
    33
    • 李대통령 “민주 정부, 투기 억제 노력했지만 저항에 밀려 …여유 갖고 기다려 달라”
    • 11:19
    • 조회 1001
    • 정치
    51
    •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박정희 32.9% 1위…노무현 27.0%
    • 10:48
    • 조회 16010
    • 정치
    232
    • [속보] 안철수 “아시안게임 金 군면제 이제 없앨 때…李대통령 결단해야”
    • 10:46
    • 조회 850
    • 정치
    11
    • 김민석 “군 병역특례 손봐야…조정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있어”
    • 08:59
    • 조회 770
    • 정치
    9
    • 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 등장은 국민의 역사적 결단"
    • 08:44
    • 조회 736
    • 정치
    23
    •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1위 박정희 32.9%, 2위 노무현 27.0%-펜앤마이크
    • 07:37
    • 조회 2018
    • 정치
    37
    • 또 노무현입니까? 정쟁에도 예의와 금도가 있습니다.
    • 10-06
    • 조회 1618
    • 정치
    5
    • [단독] '병역특례 손질' 다음달 초안 나온다‥"인정대회 축소 등 논의"
    • 10-06
    • 조회 676
    • 정치
    6
    • 대법원장 업무추진비가 “7만5000원짜리 방배동 스시 오마카세 런치” 등에 지출되는 등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지적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우리 구성원들의 소망”이 있었다며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 10-06
    • 조회 1837
    • 정치
    39
    • [단독] 통일부, 북한 강동군병원 논란에 "대상 변경 검토"
    • 10-06
    • 조회 1084
    • 정치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