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백진경, 100만 뷰 터진 '공대 너드남' 데이트.."존박 가고 케빈 왔다"

무명의 더쿠 | 08:49 | 조회 수 3305
VEyNOD


'명예영국인' 백진경 역시 예상 밖의 폭발적인 반응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백진경은 영상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가 100만회에 육박하자 "지금 솔직히 좀 카타르시스가 온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 유머 코드로 친구들을 저격했는데 지금 명중해서 온몸에 소름 돋는다"며 "어떻게 나랑 이렇게 코드가 잘 맞지? 너무 고맙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런 거 많이 끓여올게"라고 예고해 케빈과의 후속 콘텐츠를 비롯한 새로운 상황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5341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방탄소년단 뷔가 샤라웃한 중3..................jpg
    • 15:05
    • 조회 240
    • 이슈
    • 네팔 대홍수 구조 공식 종료…실종자 5200명 '사망 선언'
    • 15:05
    • 조회 148
    • 이슈
    6
    • 요즘 시대 정신
    • 15:05
    • 조회 122
    • 이슈
    • 특히 남자애를 무식해서 살짝만 x아주면 그 새x들 정신못차려 정신못차려
    • 15:02
    • 조회 516
    • 정치
    • 잠실 개표소서 '가짜 경찰' 욕설 20대 3명 1심서 징역 6개월씩
    • 15:01
    • 조회 193
    • 기사/뉴스
    6
    • [속보]조희대, ‘제2의 윤석열이냐’ 질문에 “모욕적이고 슬프다”
    • 15:01
    • 조회 176
    • 기사/뉴스
    4
    • 의외로 겪은 사람이 많은 남자는 아무거나 줘도 된다
    • 14:59
    • 조회 1436
    • 이슈
    21
    • 버거킹, 유해진 광고 철거…“‘암살자(들)’ 영향 아냐, 계약 기간 종료” [공식]
    • 14:59
    • 조회 686
    • 기사/뉴스
    11
    • 개봉 직후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궤도에 오른 영화
    • 14:56
    • 조회 844
    • 이슈
    4
    • 1930년대 조선호텔의 내부모습(컬러판)
    • 14:56
    • 조회 1001
    • 이슈
    11
    • 조현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과 차이 있어”
    • 14:52
    • 조회 1037
    • 기사/뉴스
    13
    • "이재명 규탄 집회 100만 인파" AI조작이거나 과거 사진이었다
    • 14:51
    • 조회 703
    • 정치
    17
    • ‘첫 대구체육관 방문’ 대구시장, 2만석 실내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
    • 14:51
    • 조회 380
    • 기사/뉴스
    6
    • 엔화 환율 근황
    • 14:50
    • 조회 2402
    • 이슈
    8
    • 이 정도면 감독이 남자 배우 맥이고 싶었던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난리난 남자 배우 연기력...............................twt
    • 14:49
    • 조회 2271
    • 이슈
    5
    • 진재운 감독 '나무의 노래' 한국 최초 프리 이탈리아 TV 다큐부문 본상 수상
    • 14:47
    • 조회 132
    • 기사/뉴스
    • 파라다이스시티, 세계 음악 거장 찾는 ‘페스티벌 성지’ 자리매김…체류형 콘텐츠로 관광 저변 확대
    • 14:47
    • 조회 241
    • 기사/뉴스
    3
    • [롤] 중국 선수가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즈에 참석 못 할 수도 있는 이슈 발생
    • 14:46
    • 조회 1791
    • 이슈
    14
    • [인터뷰] “본전 오면 팔겠단 생각 버려라…하반기 국장 상승 여력, 미장보다 우위”
    • 14:41
    • 조회 1791
    • 기사/뉴스
    38
    • 제자리 점프 잘하는 인피니트 성규
    • 14:39
    • 조회 333
    • 이슈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