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인데 집에서 잠잔게 다임ㅠㅠ 동생패고싶네 https://theqoo.net/square/4366399445 무명의 더쿠 | 00:18 | 조회 수 2761 115년전 프란체 카프리의 일기 참고로 죽으면 불태워달라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그 친구가 SNS계삭이 아니라 아카이빙을 선택한 탓에 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