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550년 전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현무암으로 굳어진 뒤 파도에 깎이면서 형성된 것으로, 코끼리 코를 닮아 오랜 기간 관광객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공원 당국에 따르면 호레이 아치는 지난달 23일까지도 온전한 모습이었지만 27일 밤쯤 붕괴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허리케인 '놀로'가 빅아일랜드 남부를 강타하면서 공원이 일시 폐쇄됐던 때였다고 합니다.
https://m.youtu.be/WqVhHikNAK0?si=ihMzLZ1-YaSjHZ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