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교사 손가락 잘라 탈출하자”… 소년보호시설의 위험한 돌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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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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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이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 있는 출입문을 열기 위해 당직 근무자를 살해한 뒤 손가락을 잘라 지문을 인식시키자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6830
조사 결과 이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 있는 출입문을 열기 위해 당직 근무자를 살해한 뒤 손가락을 잘라 지문을 인식시키자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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