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호르무즈 봉쇄 후 3번째 韓 유조선 수에즈 운하 통과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888

해양수산부는 5일 열여덟 번째 선박이 홍해 얀부항에서 원유를 선적하고 수에즈운하를 거쳐 국내로 운항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3775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5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조희대 "비상계엄 때 위헌적이라 이야기…계엄사 요구 따르지 말라 지시"
    • 12:03
    • 조회 37
    • 기사/뉴스
    3
    • [단독] 잇단 유출에 국정원 등판…점검 소홀 금융사 '엄벌'
    • 12:02
    • 조회 36
    • 기사/뉴스
    • [속보] 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축·폐지 궁극적 추진"
    • 12:01
    • 조회 335
    • 기사/뉴스
    13
    • “한국인들 너무 부럽다, 이 정도라니”…약국 갔다가 깜짝 놀란 외국인들, 무슨 일?
    • 12:01
    • 조회 309
    • 기사/뉴스
    2
    • “병역특례, 진작 폐지했어야” 정치권 작심 발언…군면제 외친 축구대표팀 후폭풍, 후배들 미래까지 흔들었다
    • 12:00
    • 조회 173
    • 이슈
    1
    • 결혼하는 이유진 x 차경은 웨딩사진🤵👰
    • 11:59
    • 조회 714
    • 이슈
    4
    • 침착맨 라이브 - 허간민(허키 시바세키 & 김민경 & 김간지) 초대석
    • 11:58
    • 조회 364
    • 이슈
    6
    • 워토우 소유권 주장하는 후이와 이제 동생한테 가드 치고 워토우 먹는 루이🐼🩷💜
    • 11:57
    • 조회 295
    • 유머
    5
    • [단독] "대형업체 제외" 슬그머니 삭제…컬리에 6.7억 쏜 기후부
    • 11:56
    • 조회 396
    • 정치
    3
    • "결국 서민들 부담만 늘어날 것"…정부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 향한 우려[부동산AtoZ]
    • 11:56
    • 조회 154
    • 기사/뉴스
    6
    • 나이 먹을수록 조심해야 하는 사람 1순위 : 자기한테는 무슨 말이든 다 하라고 친절하게 굴면서 초반부터 엄청나게 달라붙는 사람
    • 11:55
    • 조회 579
    • 이슈
    5
    • 경향신문 "주진우, 국회의원이 영화도 보지 않고 배우 낙인찍는 저열함"
    • 11:55
    • 조회 212
    • 정치
    3
    • 변우석 디스커버리 26 FW 캠페인 비하인드 영상📹
    • 11:54
    • 조회 66
    • 이슈
    4
    • 편가르기 때문에 통영 친구한테 연락 받았다는 크래비티 형준.jpg
    • 11:54
    • 조회 461
    • 이슈
    2
    •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중요성 (feat. 치매)
    • 11:54
    • 조회 1316
    • 이슈
    11
    • [단독] ‘보복대행’ 주소 알아내는 창구된 우체국...직원 78%가 개인정보 조회 가능
    • 11:53
    • 조회 407
    • 정치
    9
    • 축가를 부탁 받았는데 못 가는 경우에는 대타를 쓴다는 조정석
    • 11:53
    • 조회 914
    • 유머
    15
    • [단독]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대회 '민원 폭주'
    • 11:53
    • 조회 617
    • 기사/뉴스
    4
    • 최근 가장 잔인하게 아내를 살해한 남편 둘의 직업이 군인과 공무원이라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남긴다
    • 11:52
    • 조회 895
    • 이슈
    9
    • 좋은 일이 곰비임비 생겨서 요즘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 11:52
    • 조회 330
    • 정보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