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간호했다’며 임대주택 받은 손자 알고보니 https://theqoo.net/square/4365942222 무명의 더쿠 | 17:14 | 조회 수 1956 ‘할머니와 함께 살며 간호했다’고 속여 할머니의 공공임대주택을 승계한 손자가 당시 다른 주택을 보유했던 사실이 밝혀져 주택을 돌려주게 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