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만 봤다" 후폭풍, '면제 폐지' 현실화?…유용원 "여·야 공감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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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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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의 승리를 마치 '군대 안 가는 티켓'을 따낸 것처럼 떠벌리는 순간 스스로 금메달의 명예와 태극마크의 무게를 깎아내리는 것"이라면서 "태극마크는 병역을 피하기 위한 '프리패스'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현행 예술·체육요원 제도가 시대와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는지 성역 없이 다시 따져야 한다"고 제안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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