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평택 외국인 패싸움 “이번이 처음 아니다...더 있었다” [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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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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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XBxnGAgYs2E
A씨는 “B클럽은 중앙 아시아계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클럽이라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당시 이곳에서 처음 다툼이 있었고 키르기스스탄계 한 명이 많이 다친 것으로 안다”며 “그러면서 이번 사건이 ‘두번째 집단 패싸움’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6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