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안 간다" 자랑에…여야 "누구는 발목 잃어, 병역특례 재점검" 한목소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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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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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군 면제' 발언과 '전역모 사진'이 논란이 된 가운데, 여야에서 병역특례 제도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9417?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