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교회 학대’ 숨진 11살, 8개월 만에...용변 못 가릴 만큼 상태 악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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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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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전문가들은 일상생활이 충분히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는 배군의 장애인 종합조사 점수가 8개월 만에 크게 오른 것은 학대를 의심할 만한 지표라고 입을 모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04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