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휘영 장관 "영화 '암살자(들)' 배우 자택 시위는 민주주의 파괴…엄정 대응 요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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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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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경찰청 등 관계 당국에 영화 관계자 및 출연 배우에 대한 안전 조치와 더불어 거주지 앞 위협·협박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영화에 대한 평가는 자유이지만, 창작자에 대한 신변 위협은 민주주의의 파괴"라며 "출연 배우의 자택 앞까지 몰려가 시위를 벌이고 개인의 일상을 침해하며 신변을 위협하는 사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844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