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금메달 따고 욕먹는 법 찾아내"…'군면제 실언' 역풍 외신도 집중조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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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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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090
영국 텔레그래프는 현지시간 4일 "한국 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아시안게임 우승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며 자랑을 늘어놓다 팬들과 정치권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