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하루 65만t의 용수를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약 20만t이 기존 서남권 '가뭄 대책용 물'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9137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하루 65만t의 용수를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약 20만t이 기존 서남권 '가뭄 대책용 물'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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