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깔끔한 집 공개 “남편과 살아” 김숙 화들짝 “결혼 왜 숨겼어?”(니돈내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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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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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은 "저 결혼했다. 11년 됐다"고 말했고 김숙은 "언제 결혼했냐. 11년이나 됐다고? 왜 숨겼냐, 이때까지. 맨날 혼자 사는 것처럼 나왔었는데"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박준면은 "안 숨겼다. 난 숨긴 적이 없다"며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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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남편분 소설가라고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