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성폭력 가해자가 제멋대로 범행 미화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2차 가해 도서 사각지대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2409
성범죄 가해자가 자신의 범행을 미화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비치돼 피해자가 2차 가해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도서관은 문제 제기를 받고 해당 도서를 폐기하거나 이용 제한 조치를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4227
전문 읽어보면 가해자 2차 가해 ㄹㅇ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