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제작-유포한 현직경찰… 성범죄 전력에도 임용됐다 https://theqoo.net/square/4365577193 무명의 더쿠 | 10:57 | 조회 수 1500 임용전 불법촬영 혐의로 기소유예… “결격 아니다” 채용돼 범행 이어가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