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 후 숨 못 쉬는 상태"...'뱀이다' 김혜연, 안타까운 수술 부작용→악플에 '울상' [MHN: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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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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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은 "얼마 전 축농증이 너무 심해졌다. 2년 전 수술한 게 잘못됐는지 고름이 찼다"며 "실리콘 같은 걸 넣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는 "뼈가 제자리를 못 잡고 2년 동안 떠있었다고 한다. 축농증이 너무 심해져서 코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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