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암살자(들)’ 국제영화제 개막작 철회 요구…민주 “영틀막 정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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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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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입만 열면 자유를 외치지만 정작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은 가차 없이 입을 틀어막는다”며 “자유를 말하면서 비판의 자유를 탄압하는 꼰대 정당이 국민의힘의 실체”라고 주장했다. 이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대한 상영 철회 요구를 즉각 거두라”며 “문화를 향유할 관객의 권리를 빼앗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4040?sid=100